수족구 유행 '조짐'…의심환자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30 11:04

최근 수족구병 의심환자들이 급증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병원 두 곳에서 실시한 표본 조사결과
1천명당 수족구 의심환자는 36.5명으로
전국 평균 10.5명 보다 세 배 이상 높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의심환자 1.5 명보다
무려 3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수족구 발병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만큼
손씻기 같은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