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어촌 정착 이주민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5.30 11:13

서귀포시가 어촌에 정착해 생활하는
이주민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서귀포시는 이를 위해
예산 1억 1천여 만원을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고
추경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지원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사업 내용은
다른지역 이주민이 도내 어촌에 숙박하며
수산업 기술과 경영 방법 등을
전수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골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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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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