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관사 새단장 '놀래올래' 내일(31일) 개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5.30 11:14

제주도교육감 관사가 청소년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새단장을 마치고 내일(31일) 공식 개관합니다.

'놀래올래'로 명명된 이 곳에는 8백 여권의 도서를 비치한
작은 도서관과 동아리 활동 공간과 동아리 발표를 위한
실외 공간 등을 갖췄습니다.

운영 시간은 주중과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한편 이석문 교육감은 취임 이후 교육감 관사를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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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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