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대리시험 중국인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31 10:59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8일 제주대학교에서 치러진 토플시험에
위조한 여권으로 대리 응시한
중국인 29살 황 모 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 씨는 시험점수 90점 이상을 받으면
중국 현지 브로커로부터
우리 돈으로 36만 원 상당을 받기로 하고
위조여권을 소지한 채 제주에 입도해
시험을 치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