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섬학회와 제주대학교 세계환경과 섬연구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평화섬 하계 워크숍'이
내일(1일) 오후 5시 제주대 사회과학대학 행정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워크숍은 대만과 제주간 역사적 비극과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국제협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워크숍에서는 미국 동암연구소 고혜성 박사와 최임자 선생이
'제주 문화적 정체성과 국제적 협력을 통한 장수사업'과
세계섬학회 케네쓰 맥로드가
'제주 4ㆍ3비극 공유하기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