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올해부터
영향예보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KCTV제주방송과 시스템 공동개발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고윤화 기상청장과
조천호 국립기상과학원장,
김세원 제주지방기상청장을 비롯한
기상청 관계자들은
어제(31일) 오전 KCTV제주방송을 방문해
공성용 회장과 김귀진 사장을 면담하고
영향예보 시스템 도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기상정보 외에
꽃가루를 비롯한 육상과 해상의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예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앞으로 적극 논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케이블 TV의 양방향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방안마련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