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공관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개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5.31 18:09

제주도교육감 관사가
청소년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새단장을 마치고
오늘(31일) 공식 개관했습니다.

'놀래올래'로 명명된 옛 관사에는
800여권의 도서를 비치한 도서관과
동아리 활동 공간, 그리고 전시실 등을 갖췄습니다.

운영 시간은 주중과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제주도교육감 관사에 이어 제주도지사 관사도
올 연말 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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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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