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신흥지구 '지적재조사' 착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06 10:26

지적공부와 실제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가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의뢰해
이달부터 내년까지
950필지, 96만 제곱미터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합니다.

남원읍 신흥지구는
토지를 측량하고 대장을 만들 당시인 1913년부터
지적도 경계선과
실제 돌담경계가 집단적으로 일치하지 않아
수십년동안 지역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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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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