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8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06 12:35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9시50분쯤
제주시 추자면 86살 유 모 할머니가
갑작스런 호흡곤란과 쇼크 증상을 보이며 도움을 요청하자
경비함정을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유 할머니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현재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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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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