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설법인수 감소세로 돌아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06 14:35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던
제주지역 신설법인수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4월 한달간
제주에서 신설된 법인수는 135개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4.5% 줄었습니다.

특히 전년 대비
도내 신설법인수가 줄어들기는 지난해 2월 이후 14개월만입니다.

이 가운데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주열풍과 관광객 증가로
반짝 호황을 보이다
과잉경쟁에 따라 주춤세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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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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