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노조 23~24일 파업 예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07 14:51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제주도교육청이 상여금 100만원 인상 등
노조측의 처우 개선 요구를 수용하지 않아
조합원 투표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파업을 예고했는데
참여 규모는 내부 의견을 수렴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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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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