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를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는 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마늘과 양파 수확이 시작된
지난달 부터 다음달까지 농촌일손 돕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달에는 군인과 공무원 880여 명을 동원해
고령농과 여성농가 마늘과 양파수확 일손 돕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읍면동과 각 지역농협에
농촌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개설해
각 기관.단체에 참여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