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공업용 중심 건축허가 면적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9 10:26

상업용과 공업용 시설을 중심으로
제주도내 건축허가 면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허가 면적은 5만 7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34만 여 제곱미터에 비해 47% 이상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상업용 건축물이 22만 3천여제곱미터로 3배 이상,
공업용은 6만 1천 제곱미터로 무려 25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반면 주거용 건축물은 지난해보다 13.5 %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제주도는
오피스텔과 헬스케어타운,
혁신도시내 업무시설의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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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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