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지 거래면적 전년보다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9 10:53

부동산 투기 단속과
농지기능 강화 방침 등의 영향으로
도내 토지 거래 면적이 소폭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거래된 토지면적은
4천 75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2%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성산읍이
전년에 비해
41.5%가 줄며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고
남원읍과 애월읍도 각각 36.4% 23.8%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