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중국 남서부 윈난성 간 경제무역과 투자분야 교류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지난 10일 중국 윈난성 총상회와
경제무역과 투자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경제사절단 파견과 교역,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교류를 통한 지역발전에 서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윈난성 총상회는 1954년 설립돼 9만8천여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는 경제단체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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