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프린세스'호 내일 첫 기항…올해 11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6.12 14:12

호화 크루즈 '골든 프린세스'호가 내일(13일) 처음 제주를
찾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 크루즈의 골든 프린세스 호가
중국 텐진을 출발해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내일(13일) 아침 7시 제주항에 입항합니다.

골든 프린세스 호는
길이 290미터에 10만 8천톤급으로
올해 11차례 제주항에 기항하며 모두 2만 5천여명의
관광객을 실어나를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제주에 정기적으로 기항하는 크루즈는 6개 선사 12척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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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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