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월평동 제2첨단과학기술단지가 전기자동차 벨리로
조성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월평동 84만㎡ 부지에 조성중인 제2천단과학기술단지에
전기차 조립과 생산, 연구개발 센터 등이 갖춰지는
전기자동차 벨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 중국의 제1 전기상용차 생산업체인
오룡전동차유한회사를 방문해 투자 협의를 진행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