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세월호 기억 노란우산 퍼포먼스 개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13 16:44

2년 넘게 물속에 잠겨 있는 세월호 인양작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희생자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행사가 제주에서 열립니다.

세월호참사대응 제주대책위원회는
오는 18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섭지코지해변에서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한
'노란 우산 펼치기 퍼포먼스'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주최측은
유가족과의 간담회와 그림 전시회 등을 개최해
세월호 사고에 대한
신상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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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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