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 부주의' 트랙터 전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14 06:27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의 한 공터에 세워진
농업용 트랙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랙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부주의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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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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