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인구 100만 명 시대를 대비해
2025년까지 하수도 인프라를 대폭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사업비 3천 7백억여 원을 투입해
기존 하수처리장 9개소의 시설용량을
현재 하루 23만 1천톤에서 38만 3천톤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또 제주시 지역에 하루 5만 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하수처리장 신설을 위해 2018년 공모를 통해 입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1조 1천 800억 여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하수관로 1천 6백여 km를
정비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