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역 여교사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도서 지역 근무 교직원에 대한 안전망 합동 점검을 벌였습니다.
점검 대상은 우도초등학교와 우도중학교 관사로
도교육청과 동부경찰서, 학교 운영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점검 결과 우도 초,중학교의 관사의 경우 2010년 교내에
신축된 빌라형 건물로 CCTV 등도 정상 작동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앞으로 가파도와 추자도, 비양도 등 나머지
도서 지역 학교 관사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