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회 먹은 일가족 식중독 의심증세…역학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15 11:33

어젯밤 9시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모 식당에서 식사를 한
일가족 3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동부보건소와 제주시에 따르면
58살 박 모씨 등 일가족 3명은
어제 오후 3시쯤
함덕리 모 식당에서 물회 등을 먹은후
구토와 복통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가검물을 채취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