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40대 방파제 아래로 추락해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15 11:53

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삼도동 탑동방파제에서
45살 문 모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테트라포트, 일명 삼발이 사이로 추락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문 씨는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