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서 돌매화나무 최대 자생지 발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16 11:07

한라산 백록담 일대에서
희귀식물인 돌매화나무 자생지가 발견됐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은
최근 한라산 백록담 절벽 바위 사면에서
돌매화나무 250여 개체가 서식하고 있는
최대 자생지를 발견했습니다.

돌매화나무는 해발 1천 8백미터 이상인
한라산 백록담 주변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1등급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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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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