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서 실종됐던 60대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16 17:50

지난 10일 오전
제주시 아라동에서 실종됐던
6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6일) 오후 4시쯤
제주시 해안동 애조로 부근 다리 밑에서
69살 양모 할아버지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작업을 벌이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현장확인을 벌이는 한편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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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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