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2-3년 후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골재가
공영개발방식으로 채취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설골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제주도개발공사를 통한 공영개발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채취장 선정과 인허가 등
골재생산 전 과정을 공영개발로 추진하고
일정부분을 위탁생산함으로써
민간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열어놨습니다.
건설경기 활황으로 골재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제 허가량은
올해 980만톤에서
내년 550만톤, 내후년은 40만톤으로 줄어들어
공영개발방식을 도입하게 됐다고 제주도는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