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도로경계석 들이받고 전복, 2명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17 11:45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경마장 인근 평화로에서
관광객 20살 김 모 씨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를 비롯해 함께 20살 최 모 여인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애월 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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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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