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객이 파도에 휩쓸린 형제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17 16:51

오늘 오후 3시40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관광객 19살 김모 군과 동생 15살 김 군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부근에 있던 서핑객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본격적인 물놀이철이 되면서
각종 해상 사고의 위험성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