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다룬 '계춘할망' 中 진출...VOD 상영중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6.06.18 12:23

해녀를 소재로 제주에서 촬영된 영화 '계춘할망'이
중국에서 개�럿絳求�.

'사도', '검사외전' 등을 중국에 배급한
'레몬 트리'는 '계춘할망'을
하반기 중국내 5천개 스크린에서 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춘할망'은 해녀 계춘이 12년 만에 기적적으로
찾은 손녀와 함께 예전처럼 제주도 집에 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는데
KCTV 디지털 VOD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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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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