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  최형석
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0623
  • 1.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꽃: 아르브뤼 미술전> 서귀포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고통속에서 피어나는 꽃: 아르브뤼 미술전’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주영애, 김동기 등 아르브뤼 작가의 다양한 작품 70여점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서귀포예술의 전당) 2. <시밀레색소폰 앙상블 정기연주회> 새로운 문화와 화음을 지향하는 시밀레 색소폰 앙상블이 정기연주회를 엽니다. 오는 26일 오후 7시 설문대 여성문화 센터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일시: 6월 26일 19시,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3. <부름> 제주의 풍경을 담는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유지 작가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켄싱턴 제주호텔 3층에서 차분하고 고요한 제주 구석구석을 담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10일까지, 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3층) 4. <오자경 장신구전> 심헌갤러리에서 오자경 장신구전이 열립니다. 오는 28일까지 다양한 금속공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5. <담배 한갑의 무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에서 최병소 작가의 독특한 입체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담배 한 갑의 무게'라는 주제로 9월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9월 25일까지, 장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 6.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김두례 작가가 오는 28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전시회를 엽니다. 설문대할망 신화 모티브와 오방색으로 표현된 김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22(수)  |  김미진
  • <문화와생활> 0622
  • 1. <도서관 무료 영화상영회> 제남 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화를 무료 상영합니다. 6월 25일 ‘포화속으로’가 도서관 강당에서 오후 3시 상영됩니다. (일시: 6월 25일, 장소: 제남도서관) 2. <김만덕 기념관 소장 유물전> 김만덕 기념관 개관 1주년 기념 ‘김만덕 기념관 소장유물전’ 특별전이 열립니다. 김만덕의 선행에 대해 직접 기록 해놓은 기록 유물들이 공개됩니다. (기간: 8월 3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3. <그림 속 여름, 쿨> 기당 미술관에서 ‘그림 속 여름, 쿨’ 전을 마련합니다. 그림을 통해 계절이 주는 느낌을 선사하고, 마음과 육체의 정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9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4.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 목정훈 작가가 7월 15일까지 갤러리 소다공에서 첫 개인전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을 엽니다. 목 작가는 '마음'과 '사색', '기도' 등의 단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15일까지, 장소: 갤러리 소다공) 5. <연극 동치미> 연극 동치미가 오는 25일 26일 오후 4시와 7시 영화문화예술센터 무대에 오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노시인의 아픈 마음, 여기에 더 아파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일시: 6월 25,26일 16시, 19시, 장소: 영화문화센터) 6. <오상열 개인전> 오상열 개인전이 비오토피아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29일까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9일까지, 장소: 비오토피아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21(화)  |  김미진
  • <문화와 생활>0621
  • 1. <오자경 장신구전> 심헌갤러리에서 오자경 장신구전이 열립니다. 오는 28일까지 다양한 금속공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2. <김혜숙 개인전> 연갤러리에서 김혜숙 개인전이 열립니다. 꽃과 나비를 소재로한 작품들을 오는 28일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3. <제 15회 제주늘푸른 음악회> 제 15회 제주 늘푸른 음악회가 열립니다. 제주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오늘 저녁 7시 제주의 낭만과 정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21일 19시, 장소: 제주아트센터 대극장) 4. <제 6회 들꽃 수채화회 정기전> 문예회관에서 제 6회 들꽃 수채화회 정기전이 열립니다.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야생의 강인함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깃든 들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4일~29일까지, 장소: 문예회관 제2전시실) 5. <신성동문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 신성동문합창단이 제 1회 정기 연주회를 엽니다. 내일(22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일시: 6월 22일 19시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6. <조선시대 간찰전> 오는 29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조선시대 간찰전이 열립니다. 지금의 편지에 해당하는 간찰은 사람들과의 교유와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되던 것으로, 조선시대 생활방식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9일까지, 장소: 소암기념관 기획전시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20(월)  |  김미진
  • 제주성보문화원 창립총회…이사장 허운 스님
  • 제주 불교문화의 진흥을 위한 사단법인 제주성보문화원이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성보문화원은 어제(19일) 저녁 제주시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창립총회와 이사장 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초대 이사장에 허운 조례종 제23교구본사 관음사 주지 스님이 취임했습니다. 제주성보문화원은 제주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발전시켜 새로운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사회복지사업과 청소년 교화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 2016.06.19(일)  |  양상현
  • 제주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 축하 고유례
  • 성현들의 위패를 모신 제주향교 대성전의 보물 지정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오늘 제주향교 성지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제주도내 문화단체장과 문화재 위원 등 100 여 명이 참석해 제례를 열고 대성전의 보물 지정을 축하했습니다. 제주향교는 지난 1934년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다섯 차례 이전해 1827년, 현재의 관덕정 남서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문화재청은 최근 제주의 대표적 유교 건축물인 제주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제1902호로 지정했습니다.
  • 2016.06.19(일)  |  이정훈
  • 몽골 올레 내년 상반기 개장 추진
  • 제주올레가 일본 규슈에 이어 몽골지역으로 수출됩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몽골올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몽골올레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호수길, 그리고 울란바토르시 도심을 지나는 코스로 개발되며 내년 상반기쯤 개장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몽골 울란바토르시는 이번 올레길 개장 추진을 통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자국민의 호응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6.06.19(일)  |  양상현
  • 시원한 파도타기 대회…"더위 날려요"
  • 제주지방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지만 오늘 하루종일 후텁지근 했습니다. 중문 앞바다에서는 파도타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현장을 김기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퍼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중문색달해변. 높은 파도가 오히려 반가운 서퍼들은 제주의 푸른 파도 위를 거침 없이 내달립니다. 물 위를 나는듯 아슬아슬한 기술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합니다. <인터뷰: 김태은/ 대회 참가자> "부산에서 한 번 해봤고요. 제주도에서는 처음이고... 아무래도 떨리죠. 설레기도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경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수퍼체인지* 굉장히 경이로운 것 같아요."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한 중문국제서핑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참가자는 세계 10개국에 700여 명. 해가 갈수록 인기도 늘어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탠드> "이번 서핑대회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넘실대는 파도를 즐기며 저마다의 기량을 뽐냈습니다." 제주 바다를 수놓는 서퍼들의 화려한 기술에 관람객들도 탄성을 터뜨립니다. 물살을 가르는 짜릿함은 선수와 보는이 모두에게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인터뷰: 김소은 김진희/ 경기도 수원시> "와서 보니까 시원하고. 저도 지금 서핑 배우고 있는데. 나중에 내년에는 저도 참여를 한번 해보고 싶고요. 지금 프로 서퍼들 타고 있는 것을 보니까 굉장히 멋있고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탁트인 중문 바다는 파도가 세서 최적의 파도타기 장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빼어난 주변 경관도 서퍼들의 사랑을 받는 이윱니다. <인터뷰: 김희철/ 중문국제서핑대회장> "중문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서핑 타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고요. 해변이 다 모래라서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안전하게 즐길 수가 있는 곳입니다."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시원한 수상스포츠가 더위를 날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6.18(토)  |  김기영
  • 제주해녀 다룬 '계춘할망' 中 진출...VOD 상영중
  • 해녀를 소재로 제주에서 촬영된 영화 '계춘할망'이 중국에서 개�럿絳求�. '사도', '검사외전' 등을 중국에 배급한 '레몬 트리'는 '계춘할망'을 하반기 중국내 5천개 스크린에서 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춘할망'은 해녀 계춘이 12년 만에 기적적으로 찾은 손녀와 함께 예전처럼 제주도 집에 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는데 KCTV 디지털 VOD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2016.06.18(토)  |  김석범
  • [문화가소식] 세간살이에 담긴 '제주'(일)
  • 누군가 사용했던 물건을 보면 그 사람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데요. 손 때 묻은 민속품을 통해 제주인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경주 기자입니다. 아침이면 어머니가 머리에 이고 물을 길어 날랐던 '허벅'. 추운 겨울, 혹시 불씨가 꺼질까 숯불을 담았던 '화리'부터 꽁꽁 언 손을 녹이던 난로까지. 제주인의 삶이 담긴 빛바랜 옛 물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마련한 '제주인의 삶과 도구'전입니다. 생활용품과 농업도구 등 제주인이 일상에서 사용했던 세간살이 5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고범석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연구사 > 특별한 사람이 쓰던 유물이 아니고 보통사람이 쓰던 것입니다. 이걸 통해서 제주의 민속문화를 엿볼 수 있고 제주의 역사를 --체인지-- 살펴보면서 민속의 미래에 대해 살펴보는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깨지고 녹슬고 깁고, 상처투성이지만 제주인의 삶의 숨결이 오롯이 배어 있는 옛 물건들. 손 때 묻은 물건을 통해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오르고, 척박한 환경을 이겨낸 우리 조상들의 삶의 역사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인터뷰 : 최영이 / 관람객 > 어렸을 때 시골에서 빨래 하는 방망이하고 밥 넣어놓는 바구니가 기억에 남고요. 사라져가는 제주의 옛 물건. <클로징 : 이경주> 우리 부모님들이 사용했던 세간살이를 통해 제주인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6.06.17(금)  |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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