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  최형석
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우리 동네 숨은 매력 재발견"
  • 최근 들어 유명 관광지를 찾기보다는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건천이 대부분이 제주에서는 보기 드믈게 1년 내내 시원한 물이 흐르는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일대에서 물길을 따라 걷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나종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외도의 명소 월대천에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저마다 손에는 나라 사랑을 알리는 태극기가 들려있습니다. 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걷기 대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입니다. <브릿지> "외도동이 갖고 있는 자연환경과 역사현장을 둘러보는 물길 20리 걷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굽이굽이 흐르는 물길을 따라 걸으며 참가자들은 일상에서의 피로를 날려버립니다. 파도에 맞춰 자갈이 굴러가는 소리가 일품인 알작지 해안가에서 보는 경관은 여느 관광지가 부럽지 않습니다. <인터뷰 : 김무룡 / 외도동장> "외도 물길과 연관해 수정사절터를 비롯해 내도 알작지, 연대 마이못, 벽화거리 등이 외도물길의 주요 관광지입니다." 연대 마이못과 납세미물 등 8km 코스를 돌다보면 천혜의 자연 환경과 마을의 숨은 역사에 흠뻑 빠져듭니다. <인터뷰 : 김종학 / 제주시 외도동> "딸과 오랜만에 시간을 내서 해서 왔는데 놀아줄 시간도 없었는데 좋죠. 올해 처음입니다. 사업때문에 바빠서. 딸도 좋았으면 좋겠는데." -----수퍼체인지----- <인터뷰 : 이현숙 / 제주시 외도동> "손녀와 처음으로 걸어보는 길이에요. 손녀가 이제야 와서. 너무 날씨도 좋고 참 좋아요." 외도동 주민들은 앞으로 걷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어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여유로운 주말에 열린 외도물길 20리 걷기대회.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하고 제주의 새로운 지역 명소로 만들기 위한 첫 시동을 걸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6.06.11(토)  |  나종훈
  • [문화가소식] 평범한 일상, 아름다운 예술
  • 지금 미술계는 대작 논란과 위작 의혹이 잇따르며, 그 어느 때보다도 어수선한데요. 이 가운데 비록 가난하지만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화가들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미대를 졸업하고도 불안정한 경제 여건에 갈치 식당을 운영한 윤우승 작가. 요리 재료였던 갈치는 다시 작품의 소재가 되어 화폭으로 옮겨졌습니다. 반짝이는 고기떼의 움직임과 묵직한 색감은 윤작가의 기억을 그대로 표현합니다. 눈 덮인 한라산을 소멸 기법으로 화폭에 담아낸 홍진숙 작가. 제주를 돌아다니며 판화를 찍다보니 어느새 3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손일삼 작가는 제주의 해녀를 담았습니다. 제주의 바다를 삶터로 하루하루 거친 바다와 싸워온 제주 해녀. 손 작가에게 해녀는 우리 어머니들의 삶이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녹여 작품을 완성해 온 제주의 예술가. 이렇듯 한 작가가 꾸준히 추구해 온 작품세계를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획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갤러리 비오톱이 마련한 아름다운 테마,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람 전입니다. <인터뷰: 김해곤/ 비오톱 관장> "불안정한 경제 생활 이런 것들이 굉장히 예술가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일반 관객들께서 예술가들의 삶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는 전시가 *수퍼체인지*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소소한 일상이지만 작가의 손을 거쳐 전혀 다른 세계로 재탄생 되는 예술. 14명의 작가가 선보인 14개의 세상은 녹아든 삶만큼이나 다양한 이미지를 전합니다. 평범한 사물 속에서 예술가가 표현하는 아름다움은 특별한 울림으로 돌아옵니다. <클로징> "아름다움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열심히 살아온 우리 예술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6.10(금)  |  김기영
  • <문화와 생활>0611
  • 1. <제주 스피릿 콘서트> 오늘 13일 저녁 8시 연동 제스피 홀에서 제주 스피릿 콘서트가 열립니다. 故김광석, 안치환과 함께 노래모임 '새벽'으로 활동한 가수 윤선애가 성숙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찾아옵니다. (일시: 6월 13일 20시, 장소: 연동 제스피 홀) 2. <고현주 개인전 중산간 2> 고현주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 ‘중산간 2’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오는 18일까지 제주도의 포근하면서 장엄한 중산간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18일까지, 장소: 아트스페이스 씨) 3. <아름다운 테마,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람> 갤러리비오톱은 소장 작품 위주 기획전 ‘아름다운테마,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람’을 엽니다. 일상 속에서 늘 보고 접해오던 인물, 새, 꽃 등 평범한 소재가 화가들의 손을 거치면서 전혀 다른 세계로 표현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갤러리비오톱) 4. <당신의 화양연화-80대 노부부의 사랑이야기> 제주 출신 고성자 작가는 12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사진전 '당신의 화양연화-80대 노부부의 사랑이야기'를 엽니다. 가족들의 평범한 모습을 앵글에 담아낸 작품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2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5.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 목정훈 작가가 7월 15일까지 갤러리 소다공에서 첫 개인전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을 엽니다. 목 작가는 '마음'과 '사색', '기도' 등의 단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15일까지, 장소: 갤러리 소다공) 6. <제 15회 제주늘푸른 음악회> 제 15회 제주 늘푸른 음악회가 열립니다. 제주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오는 21일 저녁 7시 제주의 낭만과 정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21일 19시, 장소: 제주아트센터 대극장)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10(금)  |  김미진
  • <문화와 생활> 0610
  • 1. <부름> 제주의 풍경을 담는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유지 작가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켄싱턴 제주호텔 3층에서 차분하고 고요한 제주 구석구석을 담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10일까지, 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3층) 2. <수신재 치유 음악회> '치유의 힘은 온전히 내몸 안에 있다' 라는 뜻의 수신재가 정기 연주회를 엽니다. 가시리에서 20여명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일시: 6월 10일 19시30분, 11일 19시, 장소: 가시리문화센터) 3.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제9회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해비치 호텔&리조트와 제주 주요 지역에서 열립니다. '혼저옵서 제주로! 하영봅서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예술 콘텐츠 교류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6월 13일~16일, 장소: 해비치 호텔&리조트) 4. <제4회 527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오는 12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광장에서 '제4회 527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팀별 경연대회로 진행되며 고객감사한마당 대잔치와 즉석 경품 추첨 등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일시: 6월 12일, 장소: 민속오일시장 광장) 5. <일제강점기 제주의 진지동굴 사진전> 제주교육박물관이 다음달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이동박물관 '일제강점기 제주의 진지동굴 사진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교육박물관 소장자료 가운데 일제강점기에 구축된 제주도 진지동굴 내부와 외부 사진 32점이 공개됩니다. (기간: 7월 31일까지,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6.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김두례 작가가 오는 28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전시회를 엽니다. 설문대할망 신화 모티브와 오방색으로 표현된 김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09(목)  |  김미진
  •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공모
  • 제주도 세계유산 한라산연구원이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 부문은 만화와 캐릭터 등 2개이며, 세계자연유산과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을 주제로 제작하면 됩니다. 부문별 우수작에 대해서는 최고 2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집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8월 3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 2016.06.08(수)  |  김기영
  • <문화와생활> 0609
  • 1. <칼리시스 콰이어 창단 연주회> 제주대 음악 감상 동아리인 칼리오페 OB여성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여성 합창단 칼리시스 콰이어의 창단 연주회가 열립니다. 오늘 오후 7시 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꾸며진 무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9일 19:30, 장소: 제주대 아라뮤즈홀) 2. <제주 스피릿 콘서트> 오는 13일 저녁 8시 연동 제스피 홀에서 제주 스피릿 콘서트가 열립니다. 故김광석, 안치환과 함께 노래모임 '새벽'으로 활동한 민중가요의 살아있는 전설, 가수 윤선애가 성숙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찾아옵니다. (일시: 6월 13일 20시, 장소: 연동 제스피 홀) 3. <김만덕기념관 소장 유물전> 김만덕 기념관 개관 1주년 기념 ‘김만덕 기념관 소장유물전’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김만덕의 선행에 대해 직접 기록 해놓은 기록 유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3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4. <담배 한갑의 무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에서 최병소 작가의 독특한 입체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담배 한 갑의 무게'라는 주제로 9월 25일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9월 25일까지, 장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 5. <청춘을 달리다> 제주도립미술관은 7월 3일까지 제주 청년작가 4명이 참여하는 '청춘을 달리다' 전시회를 엽니다.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3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6. <제27회 이중섭미술상 수상작가 강요배 화백 초대전> 이중섭미술관은 '제27회 이중섭미술상 수상작가 강요배 화백 초대전'을 마련합니다. 강 화백이 제주로 귀향한 이후 현재까지 작업한 작품 24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08(수)  |  김미진
  • 道 기념물 지정 무색…고인돌 '방치'
  • KCTV뉴스는 최근 애월읍 하가리에서 처음으로 청동기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인돌이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새로운 발견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기존의 고인돌들은 잘 남아 있을까요? 일부 고인돌들은 무관심 속에 관리의 손길이 닿지 않아 훼손 우려를 낳고 있어서 체계적인 보존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밭입니다. 밭 구석에 큼직한 돌이 놓여 있습니다. 돌 윗 부분에는 자연 그대로의 거친 모습이 남아있고, 아래쪽에는 매끈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윗 돌 표면에는 누군가 인위적으로 갉아놓은 흔적까지. 제주식 고인돌의 전형적인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제주도 기념물로까지 지정돼 있지만 이 안내판이 없이는 고인돌로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방치돼 있습니다." 인근의 밭에도 거대한 돌이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된 고인돌인데, 밭 구석에 파묻혀 있습니다. 다른 고인돌 역시 밭 구석에서 밭담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온전한 형태였던 고인돌이 밭을 일구거나 농삿일을 하는 과정에서 그 형태가 훼손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자리를 잃고 방치되다가 사라져버린 고인돌이 제주시에서만 14기나 됩니다. 고인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강창화 / 제주고고학연구소장 > 일단 훼손된 고인돌에 대한 구체적인 발굴조사가 진행돼야 하고요, 현재 있는 고인돌을 활용해 그 자리에서 동선 배치해서 일반인들이 /// 제주도 고인돌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일이 매우 시급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화재 당국은 보존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고인돌 대부분이 개인 사유지에 속해 있어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 김석범 / 제주시 문화재관리담당 > 제주도에 개발이 상당히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토지주들도 토지를 매도할 의향이 전혀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고, 저희도 토지 매입에 /// 상당한 애로사항을 겪고 있습니다. 청동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그 자리를 지켜오며 도내에 100여 기 정도 남아 있는 고인돌.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보다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6.07(화)  |  조승원
  • 대한체육회, 모레까지 제주체육회 정기감사
  • 대한체육회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제주도체육회를 상대로 정기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한체육회는 국민감사관 1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의 감사관을 파견했습니다. 이번 정기감사에서 대한체육회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도 조직운용과 예산집행 실태 등을 점검합니다.
  • 2016.06.07(화)  |  이정훈
  • <문화와생활>0608
  • 1. <고현주 개인전 중산간 2> 고현주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 ‘중산간 2’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오는 18일까지 제주도의 포근하면서 장엄한 중산간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18일까지, 장소: 아트스페이스 씨) 2. <전설의 산- 산방산> 서재철 사진작가가 포토갤러리 자연사랑 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전설의 산 산방산’전을 엽니다. 수많은 전설이 있는 산방산의 여러 모습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기간: 6월 17일까지, 장소: 자연사랑 갤러리) 3. <'제주흑우-남겨지는 그의 얼굴'사진전> 흑우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김민수 작가의 사진전이 열립니다. 제주흑우 남겨지는 그의 얼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연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8일~14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4. <아름다운 테마,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람> 갤러리비오톱은 소장 작품 위주 기획전 <아름다운테마,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람>을 엽니다. 일상 속에서 늘 보고 접해오던 인물, 새, 들꽃, 물고기, 말 등 평범한 소재가 화가들의 영감과 손을 거치면서 전혀 다른 세계로 표현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갤러리비오톱) 5. <2016 더 플라워> 현인갤러리에서 꽃을 주제로 월간 ‘미술세계’와 공동으로 기획전 ‘2016 더 플라워’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획전은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와 영월묵산 미술관 순회전에 이은 전시로 엄선된 35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9일까지, 장소: 현인갤러리) 6.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제주대학교 박물관은 오는 17일까지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기획특별전을 마련합니다. 겸재 정선의 작품이 제주에서 처음 소개되는 전시로, 겸재 정선의 작품 57점과 4D영상 등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6월 17일까지, 장소: 제주대학교 박물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07(화)  |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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