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  최형석
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동호인들의 축제' KCTV 배드민턴 25일 개막(일)
  • 올해로 17회를 맞는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복합체육관과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배드민턴 동호인 1천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게 됩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제주도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복합체육관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직장과 클럽을 대표해 출전한 동호인은 1천 100여명에 127개팀. 제주도내 최대규몹니다.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게 돼 참가선수들은 벌써부터 대회 개최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인터뷰 :최애경/배드민턴 동광클럽>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기 위해서 저녁에 열심히 연습하고 있고, 기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KCTV배 배드민턴대회는 올해부터 대회방식을 일부 변경해 보는 재미와 뛰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우선 그동안 상대적으로 출전기회가 적었던 시니어부와 여성부 등 각 그룹별 단체전을 추가했고 전임심판제와 종합시상제를 도입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뷰 : 고탁현/제주도배드민턴연합회 사무국장>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KCTV배 배드민턴대회는 도내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합 참여 기회가 적었던 노년층과 여성들의 -------수퍼체인지------------ 기회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해마다 큰 호응 속에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 올해는 누가, 또 어떤 팀에서 우승컵을 거머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대회가 열리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주요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6.06.17(금)  |  김수연
  • "칠머리당 영등굿 체계적 전승"
  •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은 국가 무형문화재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제주의 독특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무속문화가 점점 사라져가는 이 때에 칠머리당 영등굿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한 전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주로 바닷가 마을에서 풍요로운 어업을 기원하는 칠머리당 영등굿. 바람의 신인 영등신을 맞이하는 의식으로 약 500년 동안 제주에서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80년에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로, 2009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 문무병 / 제주전통문화연구소 이사장 > (영등신이) 모든 바닷바람을 거둬가버리면 새 봄이 온다는 의미가 있어요. (칠머리당 영등굿은) 바람의 신이 2월에 들어와서 /// 모든 바람을 거둬가버리는 축제라고 할 수 있죠. 제주의 독특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인 칠머리당 영등굿을 체계적으로 후대에 물려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지난 2013년, 32억 원을 들여 시작한 칠머리당 영등굿 전수관 공사가 마무리돼 공식 개관했습니다. < 김종진 / 문화재청 차장 > 전승자를 양성하고 그 전통이 후대에 잘 전승되도록 하는 것은 무형문화재 전승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우리의 임무입니다. /// 별도 교육 전수시설을 마련해서 개관식을 갖게 돼 뜻깊게 생각합니다. 전수관은 칠머리당 영등굿을 교육하고 전통문화를 공유하는 공연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칠머리당 영등굿에 사용되는 각종 도구를 보여주고 역사와 의미를 소개하는 전시실도 마련됐습니다. 또한 전승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 도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 김윤수 / 칠머리당 영등굿 예능보유자 > 굿 본연의 자세와 모습을 지켜나감은 물론, 다양한 문화재활사업을 통해 도민과 함께 하는 살아있는 굿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빠르게 바뀌는 현대사회 속에서 제주 무속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한 전수관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6.17(금)  |  조승원
  • <문화와생활>0618
  • 1. <제주스프릿 콘서트> 오는 20일 저녁 7시 연동 제스피 홀에 가수 이정미가 찾아옵니다. 제주 4.3 위령제에서 장사익과 함께 많은 공연을 해 온 이정미씨의 감동의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20일 19시, 장소: 연동 제스피 홀) 2. <고고학 체험 교실> 제주문화유산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역사속으로 떠나는 고고학 체험 교실’이 오는 11월까지 운영됩니다. 초,중, 고교생과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재 발굴현장을 활용한 생생한 체험교실로 진행됩니다. (기간: 11월까지, 문의: 712-8362~3) 3. <연극 동치미> 연극 동치미가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4시와 7시, 영화문화예술센터 무대에 오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노시인의 아픈 마음, 여기에 더 아파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일시: 6월 25,26일 16시, 19시, 장소: 영화문화센터) 4. <오상열 개인전> 오상열 개인전이 비오토피아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29일까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9일까지, 장소: 비오토피아 갤러리) 5. <부름> 제주의 풍경을 담는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유지 작가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켄싱턴 제주호텔 3층에서 차분하고 고요한 제주 구석구석을 담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10일까지, 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3층) 6.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김두례 작가가 오는 28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전시회를 엽니다. 설문대할망 신화 모티브와 오방색으로 표현된 김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17(금)  |  김미진
  • <문화와 생활>0617
  • 1. <제주스프릿 콘서트> 오는 20일 저녁 7시 연동 제스피 홀에 가수 이정미가 찾아옵니다. 제주 4.3 위령제에서 장사익과 함께 많은 공연을 해 온 이정미씨의 감동의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20일 19시, 장소: 연동 제스피 홀) 2. <오우진 개인전> 영화 괴물 캐릭터를 디자인한 제주출신 일러스트 오우진이 처음으로 개인전을 엽니다. 오는 30일까지 서귀포문화 빳데리충전소에서 ‘싸이렌 환타지’를 통해 디지털 페인팅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3. <잊혀져서는 안 되는 전쟁> 한라윈드 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잊혀져서는 안되는 전쟁 6.25의 의미를 돌이켜 봅니다. 오는 25일 전쟁의 상흔을 짚어 보는 음악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일시: 6월 25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4. <스트릿아트 프로젝트> 공간과 거리를 창조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하는 ‘스트릿아트 커뮤니티’는 저글링 관련 워크샵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오는 18일 오후 3시부터 탑동광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볼, 컨텍볼, 외발자전거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저글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18일 15시부터, 장소: 탑동광장) 5. <청소년 단체 이야기> 제주교육박물관이 7월 10일까지 '청소년 단체 이야기' 전시회를 엽니다. 박물관 자료 125점과 제주도내 청소년단체로부터 기증, 협조받은 200여 점의 자료가 전시됩니다. (기간: 7월 10일까지, 장소: 제주교육박물관) 6. <아름다운 테마,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람> 갤러리비오톱은 소장 작품 위주 기획전 ‘아름다운테마,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람’을 엽니다. 일상 속에서 늘 보고 접해오던 인물, 새, 꽃 등 평범한 소재가 화가들의 손을 거치면서 전혀 다른 세계로 표현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갤러리비오톱)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16.06.16(목)  |  김미진
  • 제주Utd, 오늘 상무 상대 선두권 진입 도전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상주 상무를 상대로 선두권 진입에 도전합니다. 제주는 오늘(15일) 저녁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 상무와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특히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제주는 상주를 꺾고 시즌 첫 3연승과 함께 선두권에 진입한다는 목푭니다. 제주는 현재 7승 2무 4패로 전북과 서울에 이어 리그 3위에 올라있습니다.
  • 2016.06.15(수)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0616
  • 1. <제주스프릿 콘서트> 오는 20일 저녁 7시 연동 제스피 홀에 가수 이정미가 찾아옵니다. 제주 4.3 위령제에서 장사익과 함께 많은 공연을 해 온 이정미씨의 감동의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20일 19시, 장소: 연동 제스피 홀) 2. <그림 속 여름, 쿨> 기당 미술관이 ‘그림 속 여름, 쿨’ 전을 마련합니다. 그림을 통해 계절이 주는 느낌을 선사하고, 마음과 육체의 정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9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3.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 목정훈 작가가 7월 15일까지 갤러리 소다공에서 첫 개인전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을 엽니다. 목 작가는 '마음'과 '사색', '기도' 등의 단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15일까지, 장소: 갤러리 소다공) 4. <제 15회 제주늘푸른 음악회> 제 15회 제주 늘푸른 음악회가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21일 저녁 7시, 제주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며 제주의 낭만과 정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21일 19시, 장소: 제주아트센터 대극장) 5. <담배 한갑의 무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에서 최병소 작가의 독특한 입체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담배 한 갑의 무게'라는 주제로 9월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9월 25일까지, 장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 6. <제주인의 삶과 도구>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은 9월 30일까지 '제주인의 삶과 도구' 특별전을 엽니다. 제주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했던 민속품과 사진 자료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9월 30일까지, 장소: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15(수)  |  김미진
  • 이중섭 탄생 기념 창작 공연 모레 첫 선
  • 이중섭 화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창작오페레타 공연이 내일(17일) 저녁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국의 화공 중섭' 공연은 오는 9월 본 공연에 앞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요약해 선보이게 됩니다. 이중섭의 삶을 재조명하고 서귀포에 머무는 동안 가족들과의 이야기를 합창과 중창, 연극, 무용 등에 담아냈습니다. 공연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2016.06.15(수)  |  조승원
  • <문화와생활>0615
  • 1. <시간 속을 부는 바람> 강요배 화백의 ‘시간 속을 부는 바람’전을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가의 삶과 예술정신을 다각도로 조명해 볼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10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2. <제주흑우-남겨지는 그의 얼굴사진전> 흑우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김민수 작가의 사진전이 열립니다. 제주흑우 남겨지는 그의 얼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연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14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3. <전설의 산- 산방산> 서재철 사진작가가 포토갤러리 자연사랑 미술관에서 ‘전설의 산 산방산’전을 엽니다. 수많은 전설이 있는 산방산의 여러 모습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기간: 6월 17일까지, 장소: 자연사랑 갤러리) 4. <김만덕 기념관 소장 유물전> 김만덕 기념관 개관 1주년 기념 ‘김만덕 기념관 소장유물전’ 특별전이 열립니다. 김만덕의 선행에 대해 직접 기록 해놓은 기록 유물들이 공개됩니다. (기간: 8월 3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5.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제주대학교 박물관은 오는 17일까지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기획특별전을 마련합니다. 겸재 정선의 작품이 제주에서 처음 소개되는 전시로, 겸재 정선의 작품 57점과 4D영상 등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6월 17일까지, 장소: 제주대학교 박물관) 6. <도서관 무료 영화상영회> 제남 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화를 무료 상영합니다. 6월 18일 ‘반딧불의 묘’, 25일 ‘포화속으로’가 도서관 강당에서 오후 3시 상영됩니다. (일시: 6월 4일, 18일, 25일. 장소: 제남도서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6.14(화)  |  김미진
  • '제주향교 대성전' 국가 보물 지정
  • 제주의 대표적인 유교건축 문화유산인 '제주향교 대성전'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제주향교 대성전을 제주의 특수성이 반영된 건축물로 평가하고 오늘(13일)자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02호로 지정.고시했습니다. 제주향교 대성전이 국가 보물로 지정되기는 제주에서는 7번째, 목조건물로는 관덕정 이후 53년 만입니다. 제주향교 대성전은 1394년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여러 차례 자리를 옮겨 순조 27년인 1827년에 현재 위치에 들어섰습니다.
  • 2016.06.13(월)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