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공어초·해중림 조성 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19 09:44

제주바다 복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한경면 금등 주변을 비롯한 13개 해역에
어류용 어초 408헥타아를 설치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을 발주했습니다.

또 서귀포시 중문 해역에 해중림 한개소를,
성산 해역에 패조류용 어초 3개소를 조성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부터 인공어초 설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1개단지의 규모를
16헥타에서 8헥타아르로 축소하고
기존 시설을 대규모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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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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