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 보전·콘텐츠 개발 연구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22 10:41

제주해녀문화 보전과 활용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의뢰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문화의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연구원은 10월까지
해녀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과
보전 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현재 도내에서는 4천3백여 명의
해녀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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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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