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 승부조작 파문... 불법 마주의혹도 수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6.22 16:15

제주 경마장에서 일부 기수들이
뒷돈을 받고 승부를 조작해 온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돈을 받고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제주경마장 소속 전.현직 기수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0년과 2011년 사이 조직폭력배로부터 1억450만원을 받고
고의로 18경기의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이와는 별도로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대리 마주 의혹에 대한 수사를 의뢰함에 따라 내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