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꿈에그린 아파트와 관련한
경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과 10일 해당 아파트의
분양사무소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최근 제주시청에서
아파트 인허가 관련 서류 일체를 가져갔습니다.
경찰은 특별공급 과정에서의
서류 조작 의혹뿐만 아니라
임대분양 과정에 고위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경찰은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며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