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 특별단속 열흘간 153명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3 12:44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수도권광역단속팀, 경찰, 해경 등과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열흘간 불법체류자 특별 단속을 벌여,
불법체류자 153명과 불법고용주 4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건설현장과 유흥업소 등
불법체류자들이 상습적으로 체류하는 곳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올들어 관계당국에 적발된 불법체류자는
모두 52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제주도와
불법고용 방지를 위한 계도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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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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