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 미리 배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23 17:00

개장을 앞둔 해수욕장에 수상안전요원이
미리 배치됐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올해 확보한 수상안전요원 160명 가운데
제주시 지정해변 8곳에 30명,
서귀포시는 4군데에 7명 등
총 37명을 먼저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물놀이 사고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그리고 해안가 순찰활동 등을 담당합니다.

올해 도내 지정 해수욕장은
27일 이호테우해변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모두 개장 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