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다려석산 토석채취 사업 반려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6.23 17:22

제주시 조천읍 선흘곶자왈 인근에서 추진되는
토석채취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심의회가 내일(24일) 열리는 가운데,
도내 환경단체들이
사업 반려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곶자왈사람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공동 성명을 내고
당장의 골재 수급을 위해
다려석산 채석장 사업이 진행될 경우
선흘곶자왈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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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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