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환경연대, "오라관광단지 인허가서 중단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23 17:32

제주참여환경연대가오라관광단지 사업은
지속가능한 제주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반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23일) 성명을 내고
제주의 수용능력을 고려할 때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인허가 단계에서 사업을 중단해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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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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