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어장 분전반 화재, 양식 광어 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23 18:08

오늘(23일) 오후 1시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모 광어 양어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많은 연기가 발생하면서
진화작업이 다소 지연되긴 했지만
양식중이던 어류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으며
분전반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분전반 변압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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