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에서 올해 첫 SFTS 즉,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사망환자가 발생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풀밭위에 눕거나 옷을 벗어두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소매는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FTS는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제주의 경우
지난해 9명의 환자가 발생해 1명이 숨졌고
올해는 현재까지 3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