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중소기업들에게도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무역협회 제주지부는
제주시내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수출기업화 서비스를
서귀포시지역으로도 확대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과 바이어 발굴,
계약체결 관리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지난 1년 동안 수출실적이
20% 이상 줄어든 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과 수출 자문도 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