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6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한라대 한라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재향군인회와 6·25참전유공자회가 주최한
오늘 기념식에는
군과 보훈단체 인사 그리고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1천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육군은
백마고지 전투에 참전했던 고 양치원 중사 등
전투에서 공을 세웠던 30명을 기려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습니다.
또 지난 2013년 이후 신규로 인정된
참전유공자 56명도
국가보훈처장 명의의 호국영웅기장을 받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