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다른 지역 전지훈련단 유치 활동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민관합동 전지훈련단 유치단을 구성해
내일(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과 경남지역
학교와 체육회 등을 방문해 유치 홍보를 벌입니다.
제주도는
전지훈련단에 체육시설 무료이용과
수송차량 제공, 상해보험 가입, 공영 관광지 무료 입장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에도 7만 7천명의 전지훈련단을 유치했으며
8백억이 넘는 지역 경제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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