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7월 초 2차 총파업 예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27 11:31

급식 종사자 등이 참여하는
제주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가
다음달 초 2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7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의
임금 교섭에 대한 태도 변화가 없다면
다음달 초 2차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도교육청이
일부 직종에 대한 교섭 제외를 요구하는 등
직종간 차별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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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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