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업무방해 60대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7 11:57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5시쯤
술에 취한 채
제주시 용담동 대한적십자사 사무실에 들어가
직원 36살 고 모 여인에게
시비를 걸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업무방해한 혐의로 6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전에도
여러차례 비슷한 혐의로 처벌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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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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