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대 펜션 상습 도박 50대 총책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7 12:05

펜션을 돌면서
수천만원 대의 도박판을 벌여 온 총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펜션에서
수천만원대 도박장을 개설했다 붙잡힌
53살 이 모 여인을 상습도박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상습 도박으로 5차례 처벌받은 이 씨는
최근에도 도내 펜션을 돌면서
도박장을 운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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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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