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불법체류자 7명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8 10:58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30분쯤 제주시 삼양2동 한 숙소에서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사증 유효기간이 지나도 돌아가지 않은
48살 장 모 씨 등 중국인 7명을 붙잡아
법무부 제주출입국사무소에 인계했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들의 불법 취업 여부와
알선책의 개입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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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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