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항 방파제서 50대 낚시객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9 08:40

오늘 새벽 6시 20분쯤
제주시 도두항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53살 진 모 씨가
삼발이 아래 5미터 바닥으로 추락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진 씨는 이 사고로 다리가 골절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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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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